
[정민규 기자] 가수 양지은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양지은은 8일 오전 10시 33분 기준 3035표를 얻어 3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4339표, 47.2%), 3위는 홍지윤(655표, 7.1%)이다.
이어 4위 홍자(388표, 4.2%), 5위 안설아(217표, 2.4%), 6위 은가은(141표, 1.5%), 공동 7위 금잔디, 에일리(100표, 1.1%), 9위 아이브 안유진(79표, 0.9%), 10위 블랙핑크 제니(38표, 0.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린, 아이유, 이효리, 정은지, 정다경, 선미, 블랙핑크 지수, 정미애, 에스파 카리나, 화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양지은은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통해 화요일 밤 眞(진)의 품격을 보여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스타 선발 대회’ 특집에는 ‘미스트롯2’ 眞(진)의 비결을 대방출하러 온 양지은이 출연했다.
양지은은 은가은, 김의영과 함께 ‘삼원 트롯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열연, 트롯 새싹 발굴에 나서며 눈길을 모았다. 이어 트롯 신동인 이은채, 주하윤, 김보민의 무대가 시작되자, 양지은은 “애기들이 왜 이렇게 잘하는거야”라고 감탄하며 캐스팅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지은은 진성의 ‘채석강’ 무대를 준비,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음색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더불어 양지은은 스페셜 무대에서 ‘천리여행’을 부르며 ‘화밤’의 피날레를 장식해 잔잔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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