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이 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불후의 명곡'은 8일 오전 10시 3분 기준 869표를 얻어 16.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2496표, 46.1%),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1675표, 31%)이다.
이어 공동 4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JTBC '톡파원 25시'(135표, 2.5%),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25표, 0.5%), 7위 MBN '현역가왕'(24표, 0.4%), 공동 8위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JTBC '최강야구'(17표, 0.3%) 순이다.
한편 지난 3일(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43회는 ‘아티스트 神인 걸그룹 골든걸스 특집’ 2부로 꾸며졌다. 김연지, 은가은&강예슬&정다경&홍지윤, 방예담, 임한별, 정영주&김영주&이영미&최현주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이날 정영주&김영주&이영미&최현주의 디바걸스는 모두의 극찬 속에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뮤지컬 스타들의 강력한 하모니가 무대를 뒤집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643회는 전국 7.0%, 수도권 6.5%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무려 57주 동시간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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