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배인혁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17위에 올라 있다. 배인혁은 8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67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29,245표, 35.2%), 2위는 박지현(21,718표, 26.1%), 3위는 포르테나(7186표, 8.6%)이다.
이어 4위 김지훈(6126표, 7.4%), 5위 에녹(3925표, 4.7%), 6위 송가인(3197표, 3.8%), 7위 박창근(2629표, 3.2%), 8위 정동원(2500표, 3%), 9위 잔나비(1258표, 1.5%), 10위 조용필(1195표, 1.4%)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강형호, 이찬원, 장근석, 영탁, 안은진, 포레스텔라, 배인혁, 허웅, 서영택, 오스틴킴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별들의 전쟁'이다.
한편 배인혁은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주인공 강태하 역을 연기했다.
배인혁은 최근 한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2023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수상 당시의 소회를 전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수상 소식에 놀라 머릿속이 하얘졌다는 그는 “이 인터뷰를 빌려 팬들에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언급을 못해서 죄송하다고 하고 싶다.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 더 관심 갖고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못다 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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