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휴일과 주초 시장에서 힘을 내고 있는 느낌이다. 리플은 우하향 흐름을 멈추고 28일 반등에 성공했다.
740원대 후반에 머무르던 리플은 750원대를 벗어나고 있는 중이다. 리플은 현재 SEC와 장기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또 최근 발표한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불확실성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은 진행형인 사안이 여전히 있기 때문이다.
이런 리스크들이 해결된다면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한 해외언론에서 리플에 대해 혹평을 한 바 있다. 리플이 좀비토큰이라는 주장인데 이에 대한 근거는 현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다행히 이 매체는 리플 뿐만이 아니라 잘 알려진 코인들도 거론한 바 있다. 이 매체가 거론한 코인중에서 관심을 끄는 것은 메이저 알트코인들도 다수 끼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분류속에 있는 코인들이 어떤 반격을 할지 아직 알려지지는 않았다. 비논리적이라는 지적도 있을 정도로 논란이 일고 있다.
주말 반등세가 주초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리플의 소송이슈는 매우 민감한 변수가 되고 있다. 담당판사의 동향마저도 큰 관심이 될 정도로 리플에 걸쳐있는 정보들은 예민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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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