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5/466387_274187_1010.jpg)
[CBC뉴스]리플(XRP)이 여전히 750원 이하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리플의 추세선을 그려보면 완만한 우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10거래일의 추이를 살펴보면 양봉보다 음봉이 휠씬 많고 길이도 긴 편이다.
리플은 전일 가까스로 양봉을 드러냈지만 가격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800선이 무너진후 700선도 일시적으로 무너진 적이 있다는 점은 유념해야 할 대목이며 긴장을 잃지 말아야 할 상황이다.
리플의 가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는 모두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 시장의 분위기도 쉽지 않은편이라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한다. 비트코인이 부진한 것이 원인중에 하나라는 분석이 있다.
리플 역시 대장주로 부터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이는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할 수 있다. 리플의 반등 시간이 언제 올지는 지금으로서는 미지수이다. 시장이 워낙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추측이나 예단은 금물이라고 할 수 있다.

섣부른 추측은 큰 화를 불러 올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리플의 소송에 관련된 사안이나 스테이블 코인 등에 대해 면밀하게 정보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대장주인 비트코인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안인 미국 금리 향방에 대해서도 분석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비트코인이 만약 8천만원선 마저 무너진다면 초비상 상태에 돌입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대장주' 혹은 '보스'라고 불리는 비트코인의 향방은 알트코인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준다.
현재의 추이를 본다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시장에 대한 냉정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플 측은 리플과 HashKey Group,SBI Group사이의 파트너십을 구축해서 기쁘다고 SNS를 통해 밝히면서 일본의 기업 환경에 #XRPL 기반 솔루션 도입에 대해 언급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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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