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가수 박지현이 1위를 차지하며 2개월 연속 ‘왕중왕’이 됐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의 각 부문별 우승자들과 최고 인기스타들이 승부를 펼치고 있다.
박지현은 11만2054득표, 31.0%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손태진(72794득표, 20.1%)이 차지했다. 3위는 황영웅(33339득표, 9.2%)이다.
4위부터 6위까지는 에녹(29547득표, 8.2%) 포르테나(19136득표, 5.3%) 리베란테(18439득표, 5.1%)이다.

7위부터 20위까지는 나인우(11050득표, 3.1%) 송가인(10833득표, 3.0%) 정동원(10407득표, 2.9%) 장민호(9773득표, 2.7%) 박창근(9101득표, 2.5%) 양지은(5306득표, 1.5%) 조용필(4010득표, 1.1%) 이세영(3563득표, 1.0%) 잔나비(3047득표, 0.8%) 이찬원(2783득표, 0.8%) 포레스텔라(2764득표, 0.8%) 영탁(2096득표, 0.6%) 허웅(1904득표, 0.5%) 포르테 디 콰트로(26득표)가 각각 랭크됐다.
한편 6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은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구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디펜딩 챔프 박지현과 황영웅이 1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손태진은 3위로 상위권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넷그랑프리 부분의 승부는 막판까지 뜨거울 것 같다. 공정한 참전을 모토로 한 네티즌 어워즈 특성상 팬들의 지지세가 판도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 같다. 네티즌 어워즈 모든 20개 부분은 물질이 아닌 '마음이 통하는 순수 팬심의 정화체'라고 할 수 있다. 팬심은 순수하면서도 위엄이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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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