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삼성전자가 5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부문 1위에 오르며 9개월 연속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네티즌 어워즈는 순수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서만 이뤄지는 온라인 어워즈이다. 지난달 전체 부문 월간 228만표를 기록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31일 종료된 5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766표를 얻어 40.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75000원을 뚫은 상태로 '7만 전자'를 유지하고 있다. '8만 전자'로 분위기를 다시 바꿀지 여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5월 기업대상 부문 2위는 현대자동차(700표, 15.9%)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에는 8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으나 5월 2위까지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3위는 LG(614표, 13.9%)다.

이어 4위 롯데(367표, 8.3%), 5위 CJ(355표, 8.0%), 6위 카카오(151표, 3.4%) 7위 SK(139표, 3.1%), 8위 신세계(135표, 3.1%), 9위 포스코(134표, 3.0%), 10위 하이브(55표, 1.2%) 순이었다.
한편 지난 1일부터는 6월 네티즌 어워즈가 진행되고 있다. 6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실시된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