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5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1위에 오르며 5개월 연속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4월에 이어 5월에도 10만 클럽에 가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팬북대상 부문 올해를 전부 금빛으로 장식한 셈이다.
그는 또한 지난달 남자가수상, 음반대상, 넷그랑프리, cf모델상에서도 각각 4월에 이어 1위에 오르며 2개월 연속 5관왕이라는 기록도 남겼다.
박지현은 지난 31일 종료된 5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11677표를 얻어 42.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팬북대상 부문 2위는 손태진(71011표, 27.1%), 3위는 포르테나(18422표, 7.0%)였다.
박지현은 3일 현재 6월 팬북대상 부문에서도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에는 손태진이 바싹 뒤쫓고 있다. 손태진의 유쾌한 반란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 박지현은 목포의 아들로서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무인도의 삶을 보여주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안성맞춤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것이다.

한편 팬북대상 4위 리베란테(17807표, 6.8%), 5위 장민호(17318표, 6.6%), 6위 송가인(9981표, 3.8%), 7위 정동원(9352표, 3.6%) 8위 조용필(4014표, 1.5%), 9위 이찬원(2259표, 0.9%), 10위 임영웅(341표, 0.1%)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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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