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5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에서 1위에 올라 광고계 ‘대세’임을 입증했다.
5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박지현은 총 11만1824표를 득표하며 40.4%의 득표율로 CF모델상 1위에 올랐다.
2위는 손태진(76132득표, 27.5%) 3위는 황영웅(28329득표, 10.2%)가 각각 랭크됐다.
4위는 장민호(20046득표, 7.2%)이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송가인(10748득표, 3.9%) 정동원(10561득표, 3.8%) 양지은(6093득표, 2.2%) 안성훈(4752득표, 1.7%) 이세영(4640득표, 1.7%) 이찬원(3404득표, 1.2%)이 이름을 올렸다.
6월 CF모델상 부문은 박지현 황영웅 손태진 삼각 구도이다. 극 초기인 것을 감안하면 왕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팬에 의한 팬을 위한 투표에 의해서 공정하게 판가름이 날 것 같다. 모든 승패는 팬 투표에 의해서만 이뤄지기 때문이다.
향후 CF모델상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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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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