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상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6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에서 우승하며 4개월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지난 3월부터 우승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지난 30일 종료된 6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투표에서 총 46467표를 얻어 50.4%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6월 최고그룹상 부문 2위 자리는 포르테나(16907표, 18.4%)에 돌아갔다.
3위는 리베란테(12968표, 14.1%)가 올랐다.
두 그룹 모두 1만 클럽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4위 라포엠(3889표, 4.2%) 5위 포레스텔라(3850표, 4.2%) 6위 잔나비(2643표, 2.9%), 7위 방탄소년단(1262표, 1.4%), 8위 플레이브(890표, 1.0%), 9위 트와이스(502표, 0.5%), 10위 블랙핑크(500표, 0.5%)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에스페로(381표, 0.4%) 12위 베이비몬스터(355표, 0.4%) 13위 뉴진스(294표, 0.3%), 14위 데이식스(276표, 0.3%), 15위 아이브(266표, 0.3%) 16위 크레즐(175표, 0.2%) 17위 에이티즈(165표, 0.2%) 18위 윤도현밴드(129표, 0.1%), 19위 악뮤(125표, 0.1%), 20위 르세라핌(90표, 0.1%)이 각각 랭크됐다.
지난달에도 포르테 디 콰트로는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자랑했다. 7월에도 크로스오버 그룹들의 상위권 대결은 계속된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이다. 포르테나나 리베란테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아 초반이지만 긴장감이 팽팽하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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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