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시프트업이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고 있다. 3일은 청약 2일차로 마감일이다. 시프트업은 10시 2분 현재 균등배정주식수는 NH투자증권은 4.60주, 한국투자증권은 약 3.13주, 신한투자증권은 2.31주이다.
시프트업이 눈길을 끄는 것은 투자 증권사가 복수라는 점이다.
시프트업은 공모가가 6만원으로 최근 공모된 주식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공모가가 높으면 이익을 더 가져올 수 있는 이점도 있지만 더 크게 잃을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시프트업 공모 청약 최소단위는 10주 3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3군데 증권사 모두 이 기준으로 시행중이다.
시프트업의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225.94대 1이라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허수성 청약방지 제도하에서도 그리 높지 않은 경쟁률이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시프트업이 공모가 희망구간에서도 상단을 차지한 점이 청약 신청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궁극적으로 가장 초미의 관심사는 일인 몇주를 받을 수 있느냐 인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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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