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비와 당신은 2006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라디오 스타'의 OST이다.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 박중훈이 불러 빅히트를 쳤다.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전 당신 떠나던 그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같은 나 눈물이 날까"라는 가사는 국민의 심금을 울렸다.
비와 당신을 부른 가수는 영탁 정서주 김중연 등이 있다. 커버곡으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각 가수는 서로 다른 창법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야말로 3인 3색이다.
영탁이 부른 비와 당신은 들은 팬들은 멋있다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최고중의 최고라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또 한 팬은 영탁 자체가 보물이라면서 매력적인 보이스라고 반응했다. 감성장인의 목소리를 들으며 찐이라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정서주의 커버곡에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깨끗한 소리에 빠져 버렸다는 칭찬으로 감사함을 표한 것이다. 또 한팬은 마음 깊숙이 숨어있던 어떤 아픔을 끄집어 낸는 것 같다며 쓰담쓰담 한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또 배워서 할 수 없는 타고난 거죠라는 말로 황홀함에 대해 찬사를 했다.
김중연은 절절하고 아련하게 부른다는 평을 받았다. 신선한 음악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노래듣고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면서 중연 보이스라고 밝혔다. 감미로운 목소리는 어떤 노래든 명곡으로 만든다고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감동의 쓰나미라는 평가까지 있었다.
한편 세 스타는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빅히트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25일 오후 4시 9분 현재 영탁은 1764득표로 남자가수상 15위에 랭크돼있다. 정서주는 28056득표로 여자가수상 1위이다. 김중연은 2199득표로 네오스타상 8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첫눈보이스
국보급음색
선한영향력
정서주 가수님
맑고 청아한 음색에 귀엽고 예쁜 미모에
고운 심성까지 갖춘 가수입니다.
그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부른 비와당신
들으면 상처받은 마음이 그냥 치유가 되며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