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가수님이 부른 백년의 약속 음원이 나오던날 멜론에서 처음듣던 그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었는데ᆢ그게벌써 1년도 더 지났네요
떨리는듯 심장을 간질거리는 까실까실 그 목소리는 지금도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울컥거리게 합니다
경연때 백년의 약속을 부르던 그모습은 못봤지만 언젠가는 그때 그 영상을 볼수있을꺼라 소망하고 기다립니다
황영웅 가수님
어느누구도 흉내낼수없는 독보적인 그 목소리가 지구별 세상 곳곳에서 울려퍼지길 기도합니다
황영웅 가수님 백년의 약속은 가슴 아픈 곡 이기도 합니다
불트 최종 1등 따 놓고 일주일 후 발표만 남았었는데 한유트버카더라로 융단 폭격을 맞고 하차한 마지막 곡입니다
방송은 못 탔지만 멜론 출시한 날 1등을 찍었던 곡 입니다
콘서트장에서 백년의약속을 듣고 같이 울고 웃었던 기억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황영웅 가수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