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8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은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6개월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31일 종료된 8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투표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총 38,138표를 얻어 39.5%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포르테 디 콰트로의 여름은 누구보다 빛났다고 할 수 있다.
8월 최고그룹상 부문 2위 자리는 포르테나(22,224표 23.0%)가 차지했다.
3위는 리베란테(21,653표 22.4%)가 올랐다.
포르테나와 리베란테는 2위 자리를 놓고 끝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어 4위 포레스텔라(3,487표 3.6%) 5위 라포엠(3,314표 3.4%) 6위 엔플라잉(3,299표 3.4%) 7위 잔나비(2,115표 2.2%), 8위 에스파(637표 0.7%), 9위 플레이브(631표 0.7%), 10위 터치드(287표 0.3%)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트와이스(242표 0.3%) 12위 방탄소년단(236표 0.2%) 13위 베이비몬스터(62표 0.1%), 14위 데이식스(61표 0.1%), 15위 블랙핑크(59표 0.1%) 16위 아이브(38표) 17위 뉴진스(22표) 18위 투애니원(11표), 공동 19위 에이티즈(6표), QWER(6표)가 각각 랭크됐다.
한편 이번 최고그룹상을 살펴보면 상위권에 랭크된 그룹들은 포르테 디 콰트로, 포르테나, 리베란테, 포레스텔라, 라포엠까지 모두 크로스오버 그룹들이라는 것이다. 대중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그룹들이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