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대통령의 첫 TV토론이 오전 10시 열렸다. ABC가 주최한 미국 대선 후보 TV토론은 시작부터 치열했다.
두 후보는 날이 선 논리로 상대방을 공격했다. 트럼프와 해리스는 경제정책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트럼프는 바이든 치세에 미국이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겪었다고 공격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임기에는 지금과 달리 인플레이션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해리스는 트럼프 대 무역적자가 최악의 수준이라고 역공을 폈다.
해리스는 동맹관계에 집중하고 기술에 우선해야 한다. 해리스는 양자컴퓨터와 AI등 첨단기술을 거론했다.
트럼프는 미국에서 칩도 생산못하는데 이는 바이든 탓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 해리스 정책이 실시되는 종말이 온다고 주장했다. 해리스 정책은 마르크스주의자이며 불법이민자가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낙태권에 관련에서 해리스가 트럼프에게 질의하자 트럼프는 민주당 급진후보자들이 끔찍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반박했다. 트럼프는 법학자들이 주차원에서 낙태권 결정을 했다고 지적했다.
해리스는 트럼프의 여러 거짓말 듣고도 놀라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해리스는 20개주에서 트럼프 낙태 금지가 도입됐다고 주장했다. 해리스는 여성 신체에 대해 정부가 관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해리스는 주차장에서 출산하는 사례까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JTBC에서 오전 10시부터 동시통역으로 생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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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