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는 미국 대선TV 토론이 30분째 접어들자 불체자들이 식용으로 개를 잡아 먹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인 해리스는 공화당 진영 사람들도 자신을 지지하고 있다면서 히국 헌법을 무시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는 다른 국가 범죄율 낮아진 반면 미국은 올랐는데 이는 이민자들 범죄가 사상 최고 기록치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해리스는 형사사범으로성폭력 유죄평결을받은 후보라며 누가 법치주의에 반대하는 지 짚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사법시스템을 무기 삼아서 정적을 수사하고 있다면서 전형적인 표적수사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두달전에 저에 대한 소송은 기각됐다라고 전했다.
해리스는 트럼프는 당선되면 정적 숙청을 공공연하게 언급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표적수사는 해리스가 했다고 밝히자 해리스는 자신의 정책적 가치는 변하지 않았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해리스가 범죄자들을 거리 방황을 그대로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해리스는 좌파적인 급진 정책을 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는 해리스가 되면 미국은 파탄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바이든이 자신의 정책을 받아들였을 정도라고 전했다.
대선 후보간 TV토론은 JTBC에서 오전 10시부터 동시통역으로 생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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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