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겸 연기인인 한선화가 자신이 운영하는 SNS '궁금한선화'에 정치인 이준석 의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은 현재 지워진 상태라고 한다.
방영 영상 위에는 제작진과 이준석 의원은 친분 관계라고 설명이 있었다. 해당 영상를 보면 한선화가 이 의원에게 "선화야 라고 하시면서 좀...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한다. 이준석 의원은 오케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선화는 이 의원을 오빠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국회의원 월급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 의원은 이 영상에서 "미국은 태어날 때부터 가정환경에 따라서 접근할 수 없는게 너무 많아요"라며 말하기도 했다.
이 의원이 채널명 변경에 대한 안건으로 '화끈한선화'로 바꿔서하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이 영상이 논란이 일자 비공개로 한 상태라고 한다.
이에 대해 이유는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한편 한선화는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이후에 영화 '파일럿'에서 한정미로 출연해서 조정석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한선화는 현재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후보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그는 18일 오후 10시 10분 현재 2022표를 득표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