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한미반도체는 24일 장에서 10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200원(+4.14%) 오른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10만원선 이하로 내리지 않았다.
종가 기준으로 본다면 앞서 지난 20일부터 1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24일장에서는 모처럼 국내 일부 반도체 관련주들이 빨간 그래프를 그리기도 했다. 장세도 '훈풍'이었다. 코스피 지수는 1.14% 전일보다 오른 2631.68에 장마감한 것이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24일 외국인이 2만4536주를 개인이 9만5277주를 매도했다. 기관은 11만8002주를 매수했다. 기관은 앞서 지난 12일부터 6거래일 연속 매수에 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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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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