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정서주와 김혜윤이 '별들의 전쟁' 넷그랑프리에서 살얼음 승부를 펼치고 있다. 넷그랑프리는 매월 각 부문 1위 스타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왕중왕전이다.
현재 정서주는 넷그랑프리 8위이다. 김혜윤은 9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의 공통점은 현재진행형급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서주는 한국 트로트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영 스타이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3에서 진에 오르며 실력을 입증한 그는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그의 팬덤 동분서주는 정서주를 향한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김혜윤은 올해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으로 분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은 그는 방송활동과 광고 등 최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김혜윤의 팬덤인 혜피엔딩은 지난 6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그를 가장 빛나는 스타로 만들기도 했다.
이제 두 스타는 장르를 뛰어넘는 팬심 대전을 펼치고 있다.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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