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1200원을 뚫었다. 1달러를 향한 행진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전일까지만해도 1천원을 지켜내기가 어려웠던 상황에서 이제는 완전히 큰 벽을 뚫은 느낌이다.
리플의 선전의 배경에는 여러가지가 자리잡고 있다.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카르다노 창립자인 호스킨슨과 손을 잡겠다고 밝혔다. 호스킨슨은 갈링하우스를 매우 협력적이라고 칭찬했다.
호스킨슨은 "그는 훌륭한 CEO이고 매우 협력적이며,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자신의 게시물에서 의견을 밝혔다.
갈링하우스는 "공정한 경쟁 환경과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추진하려면 통합된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제 이런 흐름이 된다면 리플이 1300원에 곧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 게리 겐슬러 SEC위원장의 고별사같은 연설 등이 가격의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희망회로 이기는 하지만 2천원 3천원도 가능하다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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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