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1300원을 뚫었다.1달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16일 오후 1시45분 현재 4% 이상 올랐다.1319원이다.리플의 힘은 천원 초반 때와는 양상이 다르다. 한때 천원을 뚫기 위해 공방전이 치열했었지만 이젠 완전히 흐름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체제 하에서 3조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산업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폭스비즈니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인터뷰에 응했다. 갈링하우스는 "SEC는 이러한 미국 기업, 미국 기술을 조작하고 압박해왔고, 이제 그 압박이 풀리면서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게리 겐슬러 체제의 SEC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고 비판했다.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최근 고별사를 암시하는 듯한 연설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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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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