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밤 비상계엄 선포를 한 바 있다. 국회는 이에 대해 본회의를 열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은 재석 190명, 찬성 190명으로 가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지 150분만의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밤중에 계엄선포로 계엄군은 국회를 장악하기 위해 국회창문을 깨고 진입을 시도했다. 프랑스 등 해외 언론은 유리창을 깨고 군이 군홧발로 진입하려 하는 것을 크게 보도하기도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국회는 재빠른 의결일치로 윤 대통령의 계엄을 막아낸 것이다. 이에 대해 일론머스크 정보효율부 장관 내정자는 와우라면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론머스크는 긴급속보로 알려진 한국 국회 표결서 190대0으로 계엄 해제 결의안 통과 기사에 대해서 “와우(Wow)”라고 한 것이다. 일론머스크는 최근 한국 인구에 대해 지적하면서 비판적인식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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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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