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024년 12월 네티즌 어워즈 프로야구상 부문에서 KIA 타이거즈가 4,333표(48.7%)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팬들에게 우승을 안겼던 KIA 타이거즈는 2024년의 마지막 월간 순위에서도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하며 해당 부문 정상에 올랐다.
2위는 롯데 자이언츠로, 1,279표(14.4%)를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825표(9.3%)로 3위에 랭크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LG 트윈스(721표, 8.1%), 5위는 한화 이글스(719표, 8.1%)로 나타났다.
이외 순위는 6위 두산 베어스(320표, 3.6%), 7위 SSG 랜더스(269표, 3%), 8위 KT 위즈(201표, 2.3%), 9위 키움 히어로즈(139표, 1.6%), 10위 NC 다이노스(97표, 1.1%)로 마무리됐다.
12월 네티즌 어워즈는 한 해 동안 프로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었다.
10개 구단은 스토브리그에도 열일을 하고 있다. SSG퓨처스는 감독으로 박정태 감독을 영입했다. 롯데 레전드 2루수인 박정태 감독은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기아타이거즈는 최근 키움의 간판 마무리투수 조상우를 영입한 바 있다. 조상우의 영입으로 기아는 마무리도 최강인 팀으로 인식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