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자이언트 펭TV(펭수)가 4,598표(55.6%)로 1위를 차지하며 연말 결선을 장식했다. 18개월 연속 셀럽대상 1위이자 네티즌 어워즈 부문 최장기간 우승 대기록이다.
펭수는 사회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펭수는 딥페이크 범죄를 멈춰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이 캠페인은 2025년 3월까지 진행된다고 한다. 펭수의 활약을 통해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2위는 빠니보틀 Pani Bottle로 1,851표(22.4%)를 획득하며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덱스101이 1,437표(17.4%)로 뒤를 이었다.
4위에는 원지의하루(125표, 1.5%)가, 5위에는 TEO 테오(113표, 1.4%)가 각각 랭크되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히밥 heebab(83표, 1.0%), 유병재(32표, 0.4%), 안될과학 Unrealscience(14표, 0.2%), 침착맨(11표, 0.1%), 감스트 GAMST(10표, 0.1%)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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