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시작 나흘째에 접어들며 팬들의 투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25년의 첫 네티즌 어워즈는 지난해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예고하고 있다.
새해 첫 월간 결선인 만큼, 팬들의 참여는 더욱 활발하다. 각 부문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를 위해 투표에 열정을 쏟는 팬덤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승부에서 상위권에 오른 스타들은 팬심을 등에 업고 강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으며, 순위 변동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대상 1위는 허웅이 올라 있다. 허웅은 지난달에 이어 초반부터 강력한 기세를 보이고 있다.
2위는 김도영이다. 현재 3위는 손흥민이다. 김도영과 손흥민의 2위 승부가 치열할 것 같다.

한편 이하는 4일 오전 0시 2분 현재 12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월 4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리베란테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