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2025년 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에서 후반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까. 1월 4일 오전 9시 55분 기준, 플레이브는 61표를 기록하며 8위에 올라 있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9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순위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플레이브는 기존의 아이돌 그룹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 독창적인 콘텐츠로 팬덤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1월 최고그룹상 부문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정상 그룹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려 팬들 사이에서 치열한 투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후보 명단에는 포르테나, 포르테 디 콰트로, 라포엠, 리베란테, 포레스텔라, 잔나비, 엔플라잉, 방탄소년단, 뉴진스, 세븐틴, 트와이스, 블랙핑크, 드림캐쳐, 아이브, 에스파,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누리는 팀들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최고그룹상 부문은 다양한 음악 장르와 팬덤의 규모를 아우르며 그룹의 대중성과 팬들의 응원 열기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카테고리다. 플레이브는 최고그룹상에서 버추얼 아이돌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매달 다양한 분야의 인기 스타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 플랫폼으로, 팬들의 실시간 참여가 순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투표는 네티즌들의 직접적인 응원과 지지의 결과물이기에, 아티스트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플레이브의 팬덤은 꾸준히 투표에 참여하며 네티즌 어워즈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팬덤의 열정적인 활동과 투표 참여가 이어질 경우, 플레이브가 더 높은 순위로 도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플레이브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며 버추얼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전통적인 아이돌 그룹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고유의 매력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플레이브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활동과 독창적인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브가 남은 기간 동안 순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그리고 버추얼 아이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