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윤의 1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이 날이 갈수록 강력해지고 있다.
김혜윤은 11일 오후 7시 13분 현재 7651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김혜윤의 꾸준한 활동과 그녀를 향한 팬심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외에도 정소민, 이세영, 김지원, 신혜선, 박은빈, 임윤아, 황정음, 안은진, 김유정, 한선화,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김지은, 임지연, 이하늬, 정채연, 박규영 등 다양한 스타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각 후보들은 최근 인기 드라마나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혜윤은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김혜윤은 2024년 6월부터 이 부문 선두를 지켜왔다. 이는 그녀가 출연했던 tvN '선재 업고 튀어'가 대중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로, 특히 드라마 속 '임솔'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류선재'역을 맡았던 변우석과의 케미는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팬들은 김혜윤을 향한 투표심을 집중하고 있다.
김혜윤이 1월 막바지까지 네티즌 어워즈에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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