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소민이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11일 오후 7시 37분 기준, 정소민은 5267득표를 기록하며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자연기상 후보로는 정소민 외에도 김혜윤, 이세영, 김지원, 신혜선, 박은빈, 임윤아, 황정음, 안은진, 김유정, 한선화,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김지은, 임지연, 이하늬, 정채연, 박규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이름을 올리며 팬심 대전을 펼치고 있다.

정소민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하고 있다. 그녀가 주연으로 활약했던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 드라마는 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현시점 2위에 자리잡고 있다.
'엄마친구아들'에서 정소민의 매력적인 연기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특히 그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연기는 글로벌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팬들은 정소민을 향해 열띤 투표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녀의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존재감이 1월 마지막까지 어떤 큰 성과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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