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SBS Plus와 ENA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백김과 10기 정숙 사이에 반전 로맨스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이번 회차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두 사람의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포착된다.
이전 회차에서 10기 영숙은 미스터 박을 선택하며 미스터 백김을 마음에서 정리했다. 이에 백김 역시 영숙에 대한 마음을 접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10기 정숙과 함께 숙소에 남게 된 백김은 정숙의 적극적인 플러팅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숙은 “같이 커플 돼서 나가는 게 그림이 좋지”라며 백김에게 다가갔고, 백김은 정숙의 손을 잡으며 고민에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두 사람의 로맨스를 응원하며, "이건 사귀자는 느낌이다"라고 반전의 순간을 기대했다.
과연 10기 정숙의 플러팅이 미스터 백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최종 선택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솔사계'의 반전 로맨스와 함께, 이들의 최종 선택은 오늘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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