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설특집 트롯대잔치 THE COLOR’ 방송 캡처]](/news/photo/202501/483521_293991_5240.jpg)
[박준영 기자] 초이랩 소속 가수들이 설날을 맞아 KBS 2TV의 'KBS 설특집 트롯대잔치 THE COLOR'에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젊은 세대 트로트 아티스트를 대표해 무대에 오른 이들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홍지윤과 김소연은 '더 핑크'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샹하이 로맨스'를 경쾌하게 재해석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황민우와 황민호 형제는 '복복이들'로 변신해 '행운을 드립니다' 무대와 함께 관객들에게 복주머니를 나누고 큰절을 올리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개인 무대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이어졌다. 김소연은 고운 한복을 입고 '오늘이 젊은날'을 불러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홍지윤은 러블리한 의상과 함께 '분내음'을 열창하며 특유의 활기찬 매력을 발산했다. 황민우는 자작곡 '오빠(OPPA)'를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황민호는 '팔팔하게'로 넘치는 흥을 발산하며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로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홍지윤, 김소연, 황민우, 황민호는 명절에 걸맞은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