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KBS2의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2025 신년기획 3탄: 제2의 인생 특집'으로 돌아온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 이건주가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건주는 지난해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된 지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털어놓으며, 과거 '순돌이' 캐릭터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시절을 회상했다.
MC 김준현은 이찬원의 연애 점괘를 요청했고, 이건주는 이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점괘를 풀이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소리를 질러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특집에는 이건주 외에도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제2의 인생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에서 밴드 보컬로 변신한 이영하는 '이영하 밴드' 결성의 배경을 밝히며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개그맨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고명환, 배우에서 베트남 CEO로 나선 이켠, 메이저 리그 야구선수에서 요식업 CEO가 된 김병현, 그리고 배우와 프랜차이즈 카페 CEO로 변신한 김정화가 감동의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2025 신년기획 3탄: 제2의 인생 특집'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여섯 명의 스타들이 선보일 진정성 있는 무대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