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IF엘프스보리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팀의 공격을 이끌며 맹활약을 펼쳤다.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경기 내내 뛰어난 드리블과 찬스 메이킹으로 상대 수비를 제압하며 토트넘의 공격을 주도했다.
토트넘과 엘프스보리(스웨덴)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 선발 출장해 맹활약하며 팀의 3-0 완승과 16강 직행을 견인한 것이다.
전반전에서 손흥민은 여러 차례의 기회를 만들어내며 팀의 공격을 활발히 이끌었다.
특히, 과감한 드리블로 상대 수비진을 여러 번 제치는 위협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러한 활약은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활동량이 돋보이게 했다.
손흥민은 교체되기 전까지도 팀의 공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큰 기여를 했다. 그의 활약 덕분에 토트넘은 경기 내내 공격의 끈을 놓지 않고 엘프스보리와의 접전을 펼칠 수 있었다. 손흥민의 뛰어난 기량과 헌신적인 플레이는 팀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손흥민은 3위에 랭크돼있다. 31일 오후 2시 28분 현재 1736득표를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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