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tvN의 일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핸썸가이즈'가 다가오는 방송에서 육상계의 '높이뛰기 황제' 우상혁과 여러 스타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회차는 특별히 을사년 뱀띠해를 맞아, 다양한 뱀띠 스타들을 만나 복을 나누는 탐방 레이스로 꾸며진다.
우상혁은 절친한 친구인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 출연하여 학창 시절의 소문과 추억을 회상했다. 그는 오상욱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상욱이와 친해지기 전부터 옆 학교에 펜싱 잘하는 키 큰 애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오상욱도 "옆 학교에 육상 잘하는 키 큰 애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화답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빙고 레이스와 함께 타로마스터와 역술가가 동행하여 스타들의 신년 운세를 봐주는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우상혁은 생애 처음으로 사주를 본다며 "나는 운명이나 징크스를 깨는 사람"이라고 자신의 철학을 전했다. 그는 역술가로부터 2028년이 인생의 화양연화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고, "그 해는 제 마지막 올림픽인 LA올림픽이 열리는 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면, 오상욱은 "도화살이 많아 연예인 사주"라는 풀이를 받아, 그의 반응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핸썸가이즈'는 차태현, 김동현, 우상혁이 한 팀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다른 팀을 구성하여 뱀띠 스타들을 만나는 섭외 전쟁을 펼친다. 펜싱 선수 구본길,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그리고 김우빈, 라이머, 소녀시대 유리, AB6IX 이대휘, 전효성, 진선규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빙고 레이스를 풍성하게 채운다.
tvN '핸썸가이즈'는 2월 2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역대급 출연진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