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박시영 '박시영 TV' 대표와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가 출연한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여론조사 결과와 그 해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들은 최근의 여론조사에서 보수와 진보의 균형이 맞춰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특히 보수층의 결집이 두드러진다고 전했다. 이번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8%, 국힘이 34%로 나타나 야당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시영 대표는 전화면접 조사가 2년 동안 가장 보수적인 방식임을 강조하며, 중도층이 민주당 쪽으로 쏠려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반면, 이택수 대표는 자동 방식 여론조사에서는 양당의 지지층이 팽팽하게 나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보수층의 결집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 이후 더욱 강화됐다고 분석했다.
다른 여론조사 기관들은 국민의힘이 앞선 결과를 내놓고 있지만, 뉴스공장의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과거 선거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며, 여전히 민주당이 중도층에서 우세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권 교체와 정권 연장에 대한 여론에서도 민주당 쪽이 앞서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결국, 박시영 대표와 이택수 대표는 민주당이 여전히 중도층에서 우세를 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론조사 결과를 신중히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민주당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여론의 흐름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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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