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금요일인 28일 오전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오전 5시 기준, 부산과 울산은 8.7도, 창원 7.1도, 밀양 6.1도, 창녕 5.9도, 통영 7.2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8도, 경남 지역은 13∼19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되어 대기 상태는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기온 차는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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