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tvN의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흥행의 중심에 섰다. 문가영과 최현욱의 매력적인 연상연하 커플 케미는 물론, 드라마의 독특한 설정과 코미디 요소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그놈은 흑염룡'은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방영 첫 주에 13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일본의 유넥스트와 인도네시아의 비디오에서도 각각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국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는 이 드라마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 속 확신의 재미를 주는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뛰어난 코미디 타이밍 기술이 돋보인다"고 호평했다. 또한, 인도의 NDTV와 지큐 인디아 역시 이 작품의 신선함과 재미를 높이 평가하며, 아직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했다. 세계 최대 콘텐츠 리뷰 사이트인 IMDb에서는 최신 에피소드가 9.4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마이드라마리스트에서도 높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문가영과 최현욱은 극 중 '딸기염룡' 커플로 불리며,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두 배우는 각각 일 잘하는 팀장과 재벌 3세 본부장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극 중에서는 물론 현실에서도 이상적인 커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현욱은 재벌 3세 본부장과 덕후 사이를 오가는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으며, 문가영은 사랑스러운 오피스룩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놈은 흑염룡'은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며 글로벌 팬층을 넓히고 있다. 드라마 속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은 이 작품을 단순한 오피스 로맨스를 넘어서는 흥미로운 변주로 만들고 있다. 이처럼 '그놈은 흑염룡'은 전 세계 드라마 팬들에게 사랑받으며, 그 인기는 날로 더해지고 있다. tvN의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