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케이팝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킥플립이 자체 콘텐츠 'Kick 2 Kick'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1월 20일 미니 1집 'Flip it, Kick it!'을 발매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킥플립은 데뷔와 동시에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이들은 유튜브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공개되는 'Kick 2 Kick'으로 무대 밖의 진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Kick 2 Kick'은 멤버들이 짝을 지어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형식의 예능 콘텐츠로, 첫 방송에서는 케이주와 동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주는 동현을 '초코 케이크'에, 동현은 케이주를 '탕후루'에 비유하며 서로의 첫인상을 이야기했다. 이러한 비유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잘 보여주었으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와 서로의 장점을 칭찬하는 모습도 담겨 있어 팬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동현은 케이주의 뛰어난 표현력에 감탄하며 "형의 직캠까지 찾아봤다"고 했고, 케이주는 "표정 연기, 음색, 라이브 실력까지 다 갖춘 동현이의 인생을 뺏고 싶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킥플립은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으로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와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도 획득했다. 데뷔 33일 만에 가요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킥플립은 그 이름처럼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처럼 킥플립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이들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킥플립의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Kick 2 Kick'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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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