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우동 509-1 가로주택 정비사업 투시도[동부건설 제공=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3/490260_301810_412.jpg)
[CBC뉴스] 동부건설이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에서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의 포문을 열었다. 동부건설은 망우동 509-1번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규모의 아파트 3개 동, 총 192가구를 조성할 예정이며, 공사비는 약 800억 원에 달한다.
이번 수주로 동부건설은 지난해 수주한 중랑구 묵동 장미아파트 정비사업에 이어 중랑구에서 또 하나의 사업지를 추가하게 됐다. 동부건설은 중랑구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수주를 확보하며 '센트레빌' 브랜드를 확장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GTX-B 노선과 면목선 등 교통 호재와 함께 동부간선도로의 지하화, 중랑천 수변공원 조성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으로, 최근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사업성이 양호한 우수 사업지를 선별해 올해 적극적으로 정비사업 수주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