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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내년 교산지구에서의 사전청약이 곧 시작된다. 교산지구는 하남시 천현·교산·춘궁동 일대에 위치하며, 약 631만5천780㎡의 면적에 약 3만3천 가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예상 수용인구는 약 7만8천 명으로, 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자족도시로 설계됐다. 이 도시는 공원과 녹지, 교육시설,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계획됐다.
사전청약자 접수는 다음 달 29일부터 30일까지이며, 특별공급은 5월 7일, 일반공급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계약 체결은 7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6월로 계획되어 있다.
교산지구는 하남시청 남측 0.3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미사와 고덕강일 등과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가 연접해 있어 광역교통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급 블록은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는 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역이 있으며, 스타필드 등 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다.
교산지구의 사전청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홈페이지나 LH 청약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산지구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 조건을 갖춘 자족도시로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교산지구가 하남시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이 지역의 발전과 인구 유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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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