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삼천당제약 주가가 5월 16일 장 마감 기준 14만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3000원(1.99%)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 15만1500원까지 상승하며 고점을 형성했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장중 14만6700원까지 내려갔다. 이후 소폭 반등했으나 전일 종가(15만1000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삼천당제약의 시가총액은 약 3.47조 원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32.40배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0.14%로 나타났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23만 원 대비 약 35.6% 낮은 수준이며, 52주 최저가(8만8200원)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한편, 관련 제약바이오 종목 가운데 알테오젠은 4.08% 하락한 31만75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은 0.33% 상승한 15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브로노이는 6.76% 상승했으며, 노보 노디스크는 1.81% 상승 마감했다.
월요일 주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주식 시장 동향 전달을 위한 것으로,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전 반드시 충분한 정보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