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마트가 오는 30일부터 과일과 냉감침구류를 포함한 여름철 필수 상품을 대대적으로 할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과일 등 신선식품을 다음 달 4일까지, 냉감침구는 12일까지 특가로 제공하며, 품목별로 최대 40%의 할인과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특히,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는 6월 가격파격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품목으로는 브로콜리, 까망애플수박, 미국산 냉동 우삼겹 바로구이, 만전김, 매일 데일리밀크 등 5대 그로서리와 막국수, 메밀소바, 초계국수, 찌개두부, 고기만두, 상온국, 스파게티면, 탄산음료, 커피믹스 등 50대 생필품이 포함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번 행사는 여름나기 상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계절마다 꼭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물가안정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여름철 필수품을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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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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