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김완선이 오는 10일 새 미니앨범 '하이, 로사스 리파인 데이'(HI, ROSA's REFINE DAY)를 발표하며 음악 팬들 앞에 돌아온다. 소속사 KWSunflower는 이번 앨범에 김완선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이 담겨 있다고 5일 밝혔다. 앨범의 타이틀곡 '하이 로사'(HI ROSA)는 김완선이 처음 시도하는 레게톤과 아프로비츠가 결합된 라틴 팝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는 마치 꺾이지 않고 끊임없이 피어나는 장미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인간의 강인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몽환적인 알앤비(R&B) '리파인 데이'(REFINE DAY)와 새롭게 프로듀싱된 히트곡 '오늘밤',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리듬 속의 그 춤을'이 수록되어 있다. 소속사는 "새롭게 시도하는 스타일에 맞춰 창법의 변화를 주면서도 여전히 고유의 톤을 바탕에 깔고 있는 김완선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완선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녀의 새로운 음악 스타일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이번 앨범은 김완선이 그녀의 음악 인생에서 또 다른 장을 열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타이틀곡 '하이 로사'의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6시 김완선의 유튜브 공식 채널 '김완선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그녀의 음악적 변신을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완선은 그동안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번 컴백 역시 그녀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앨범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메시지가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하고 있다. 김완선의 음악적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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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