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2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10회에서는 도토리묵밥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8,500원에 맛볼 수 있는 도토리묵밥이다.
탱글탱글한 도토리묵과 시원한 육수로 여름철 별미로 꼽힌다고 한다.
게다가 100% 찰 도토리 앙금으로 만들어 쫀득함이 일품이라고! 쫀득한 맛의 비결은 도토리 앙금과 물을 4.5대 1 비율로 섞은 후 고온에서 끓인다는 것이다.
이때, 너무 오래 끓이거나 적게 끓이면 묵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45분간 끓이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충분히 식힌 후 양파, 사과 등으로 끓인 육수를 더하면 도토리묵밥 완성! 이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온 묵밥까지!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2일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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