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몬스타엑스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br>](/news/photo/202506/506277_322092_3149.jpg)
[CBC뉴스] 몬스타엑스가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 '몬 먹어도 고'를 통해 멤버 간의 끈끈한 호흡과 예능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이 과거 촬영에서 제작진과 약속한 공약을 회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첫 번째 공약은 주헌의 로고송 제작이었다. 주헌은 "버전 4개로 준비했다. 감칠 맛을 주는 느낌"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의 로고송은 짧고 강렬했으며, 이를 들은 멤버들은 처음에는 어이없어 하면서도 곧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주헌은 "멤버들이 이렇게 로고송에 중독될 줄은 몰랐다"며 뿌듯해했다.
다음은 아이엠의 헤나 새기기 공약이었다. 아이엠은 헤나를 새긴 후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진을 올렸다. 이어 기현은 호기심에 깃털 프린트 타투를 시도했지만, '몬 먹어도 고'가 새겨지는 해프닝이 발생해 큰 웃음을 안겼다.
프린트 타투의 재미에 빠진 멤버들은 이를 활용해 내기를 벌였다. 셔누가 벌칙자로 선정되어 못 모양의 도안을 선택했고, 이를 본 민혁과 주헌은 "형, 이거 하면 힙합 트렌드 1등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주헌도 멋있는 도안을 원했지만, 기현이 그의 얼굴에 귀여운 호랑이 얼굴을 새기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프린트 타투는 어느덧 벌칙이 되어, 가위바위보를 통해 아이엠과 셔누가 각각 당첨됐다. 두 사람은 이마에 눈 모양을 새기며 충격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은 "이 사람이랑 바둑 두면 절대 질 것 같아"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셔누는 '몬 먹어도 고' 1회분 콘텐츠 기획 공약을 이행했다. 그는 민혁의 의견을 수용해 국내 여행으로 기획을 정했다. 셔누는 "형원이 전역하면 1박 2일로 여행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게임도 하고 싶다"며 계획을 설명했다. '몬 먹어도 고' 가평 편 예고를 통해 패러글라이딩과 다양한 게임 콘텐츠가 소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몬 먹어도 고'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되며,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멤버들의 티키타카와 유쾌한 케미로 가득 차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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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