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특히 주말을 앞둔 27일 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6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1100원(-1.67%) 하락한 64,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장중 고가는 67,100원, 저가는 62,500원으로 널뛰는 흐름을 보였다.
이번 하락세는 2거래일 연속 이어진 것으로, 향후 주가 반등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개인 투자자는 31만8263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1만4999주, 외국인은 9만9613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총 거래량은 1,349만9836주를 기록한 가운데 27일장 수급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주말 장에서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하락 흐름을 이어갈지는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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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