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과 하나펀드서비스가 전주시,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전주 지역의 복지, 문화, 예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금융지원,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지원을 통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한다.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사회적 약자의 복지 서비스 증진, 문화예술 행사 공동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및 정책 협력, 지역 시니어 노후준비 교육 및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민관공이 함께 전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펀드서비스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사회적기업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과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들은 지역화폐를 사용해 전주한옥마을 인근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왔으며, 9월에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전주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나펀드서비스는 전북특별자치도와 환경보호 플로깅 활동, 그린짐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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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