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새 주 첫 거래일인 7일 장에서 강세로 마감하면서 8일장에서도 이같은 흐름이 지속될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2900원(+4.83%) 오른 6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한때 5만8600원까지 하락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강세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 4일 장에서 3.07% 하락 마감한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수급 동향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7일 장에서 동반 매수세를 보였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매도 우위를 보였다.
이날 거래량은 총 907만4725주였다. 향후 수급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7일 장에서 0.17% 오른 3059.47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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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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