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로고.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507/508461_324673_1525.jpg)
[CBC뉴스] 2차전지 관련 기업 에코프로머티(450080)가 외국인 매수세 유입과 함께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2,750원(5.60%) 상승한 51,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시초가는 50,200원으로 출발했으며, 고가는 53,100원, 저가는 49,950원으로 확인됐다. 거래량은 약 92만 1,751주에 달하며, 거래대금은 정확히 478억 7,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3조 6,295억 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 121위에 위치하고 있다. 외국인 보유 주식은 1,497만 8,084주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21.42%로 나타나 기관과 외인의 수급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에코프로머티는 양극재 공급망 안정화와 함께 국내외 전기차 배터리 수요 확대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삼성SDI 등 주요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 가능성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에코프로 그룹 내 핵심소재 기업으로, 국내외 전기차·ESS 수요 확대에 따라 전구체 시장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보유 비중 상승세는 중장기 모멘텀 강화를 뒷받침하며, 기술적 반등보다는 펀더멘털 중심 상승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단기적으로는 52,000원 돌파 후 55,000원 상단 저항선 돌파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손실에 대해 본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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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