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가운데 이제 투자자들의 시선은 21일장에서 반등할 지 혹은 연속 약세를 이어갈 지 여부로 향하고 있다.
최근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의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체결한 계약 관련 소식이 원자력 관련주들의 동향에 영향을 주고 있는 양상이다. 관련 보도가 전해진 이후 원자력 관련주들이 줄줄이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월 20일 정규장에서 5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2100원(-3.53%) 내린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14일부터 약세흐름을 이어온 바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장에서 장중 고가로 58300원, 저가로 51100원을 각각 기록했다.
10% 이상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소폭 회복하며 3.5% 가량 하락으로 마친 상황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20일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113만2709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12만4063주를, 기관은 18만1449주를 매도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장에서 일일 거래량 2797만3111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23일 이후 가장 많은 일간 거래량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