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비트코인(BTC) 보유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유형 스테이킹'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비트코인을 단순 보유만 해도 매일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구조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초로 선보인다.
코인원의 비트코인 스테이킹은 '바빌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는 비트코인의 작업증명(PoW) 기반 보안을 활용하여 지분증명(PoS) 체인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형태로, 고객은 자신의 BTC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위임하여 보안에 기여하고 바빌론의 유틸리티 토큰인 바빌론(BABY)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코인원은 이번 '비트코인 자유형 스테이킹' 출시를 기념해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비트코인 스테이-킹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코인원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코드를 등록하고 자유형 스테이킹에 동의한 후, 비트코인을 10만 원 이상 매수하면 자동으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매수금액 상위 10명에게는 총 200만 원 상당의 BTC가 차등 지급되며, 모든 참여자에게는 총 800만 원 상당의 BTC가 균등 분할 지급된다.
또한, 개인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고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비트코인 스테이킹 이벤트 소문내기'도 함께 진행된다.
코인원의 이성현 대표는 "비트코인 장기 보유가 글로벌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스테이킹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선도적인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코인원의 자유형 스테이킹 상품을 통해 비트코인을 안정적으로 보유하면서도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